
[knews25] 창녕군 계성면은 지난 17일 청소년지도위원과 면사무소 직원 등 1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및 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참여자들은 지역 내 일반음식점과 편의점 등을 방문해 청소년 출입 및 고용 금지 위반 여부, 술·담배 등 청소년 유해약물 판매 여부, 유해 전단지 배포 행위 등을 점검했다.
또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에 대한 관심과 인식을 높이기 위해 홍보 캠페인도 함께 펼쳤다.
석상훈 면장은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주변 환경을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 중요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 활동으로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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