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밑반찬 배달 사업과 명절 장보기 상품권 나눔 사업을 추진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사업은 민족 최대의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과 외로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는 올해 8회 차로 관내 10가구를 직접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지속적인 돌봄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다가오는 명절을 맞아 대상 가구가 필요한 물품을 직접 구입할 수 있도록 20가구에 명절 장보기 상품권을 전달했다.
삼국유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취약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통해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삼국유사면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저작권자 © knews25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