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정선군사회복지협의회는 21일 하이원 그랜드호텔 컨벤션홀에서 제 27회 사회복지의날을 기념해 ‘기본이 강한나라 빈틈없는 따뜻한 복지’ 를 주제로 ‘제 19회 정선군사회복지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최승준 정선군수, 배왕섭 군의장, 김진복 협의회장을 비롯해 관내 사회복지 시설 종사자와 기관단체장, 사회복지 담당공무원, 자원봉사자 등 250여명이 참석해 군민 복지 증진과 행복한 지역사회 구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번 대회는 사회복지의 날과 사회복지 주간을 맞아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힘써온 사회복지 종사자와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회복지인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사회복지활동 영상 상영,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이 이어졌으며 오후에는 레크레이션과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참석자들이 함께 웃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진복 정선군사회복지협의회장은 “지역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복지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애쓰시는 사회복지 종사자와 자원봉사자, 후원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지역사회 복지 최일선에서 군민의 행복과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사회복지 종사자와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현장에 귀 기울이며 군민 모두가 함께 누리는 따뜻한 복지정선을 만들어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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