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합천군 삼가면 어전리 출신인 태왕·두강건설 박간권·서순자 대표는 18일 추석 명절을 맞아 올해도 각 100만원씩 추석 명절 위문금 200만원을 삼가면에 전달하며 이웃사랑 나눔의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삼가면사무소를 방문한 박간권 대표는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 따뜻한 추석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에 동참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유명섭 삼가면장은 “매년 명절마다 고향에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 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태왕·두강건설의 박간권·서순자 부부는 2007년을 시작으로 매년 명절마다 위문금을 잊지 않고 기부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온기 나눔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으며 그간 기탁된 성금은 지역내 취약계층을 돕는데 큰 힘이 되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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