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영월군은 9월 21일 NH농협 상호금융사업지원본부 이재순 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영월군을 방문해 임직원 104명이 정성껏 모은 고향사랑기부금을 천사의 마음으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재순 본부장과 최재경 NH농협 사회공헌 행복금융팀장, 임기순 NH농협 상호금융 콕뱅크사업부 기획차장, 김성기 NH농협 영월군지부장, 신승문 한반도농협 조합장, 최승철 영월농협 조합장, 이승주 NH농협 영월군지부 부지부장, 김은영 NH농협 영월군지부 농정지원단장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이번 기부는 NH농협 임직원 104명이 모은 마음이 고향사랑기부금을 통해 영월군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에 필요한 사업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자발적인 참여가 모여졌다는데 의미를 더하고 있다.
김길수 영월군수는 “영월을 생각하며 소중한 마음을 모아주신 NH농협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한 분 한 분의 따뜻한 정성이 군민의 삶에 힘이 되고 지역의 의미 있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기탁이 영월군과 NH농협의 인연을 더욱 돈독히 하고 고향사랑의 따뜻한 마음이 널리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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