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경산시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 자녀 기초학습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학습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레터링 케이크 만들기를 센터 및 진량교육장에서 9월 16일부터 19일까지 진행했다.
다문화가족 자녀 기초학습지원사업은 미취학 및 초등학생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학습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국어, 수학, 사회 등 학년별 기초학력 증진과 다양하고 재미있는 체험활동을 통해 또래 관계 및 학교 적응력 향상을 지원하며 1월부터 저학년반과 고학년반으로 연중 운영하고 있다.
경산시가족센터는 “기초학습 지원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직접 경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건강한 성장과 학습 역량 향상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시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뿐만 아니라 경산시 모든 가족 관계 향상과 안정적인 가족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 문의는 경산시가족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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