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원주시 판부면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1일 추석 명절을 맞아 판부면행정복지센터에서 송편과 물김치를 정성껏 마련해 관내 취약계층 45가구에 전달하는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직접 빚은 송편과 담근 물김치를 준비해 대상 가구에 전달하고 명절을 앞둔 이웃들의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노순일 판부면새마을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추석 명절에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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