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바르게살기운동 미조면위원회는 지난 9월 21일 추석을 맞아 바르게 꽃동산 아래 해안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에는 바르게살기운동 미조면위원회원 30여명이 참여해 해안변에 밀려온 플라스틱과 스티로폼, 생활쓰레기 등 각종 해안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참여자들은 주민과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해안가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정비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김정철 위원장은 “바쁜 일정에도 지역 환경을 가꾸기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미조면을 만드는 데 바르게살기운동 미조면위원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임혜란 미조면장은 “추석을 앞두고 바르게 꽃동산을 깨끗하게 정비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이 더욱 쾌적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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