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상주면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는 21일 상주면은모래비치 주차장에서 2026년 하반기 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를 실시하고 이후 상주은모래비치 주차장 주변 환경정화 활동까지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상주면 새마을 회원들이 참여해 우리 주변에 버려져 있는 고철, 캔, 폐지, 플라스틱, 병류 등 재활용품과 헌옷과 이불 등을 수거해 배출했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마을 대청소 및 자원재활용 운동을 통해 기후 온난화를 막고 녹색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활동으로 눈길을 끌었다.
금번 재활용품 판매수익금은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새마을 기금 조성을 통해 연말연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영균 협의회장, 이옥순 부녀회장은 “재활용품 및 헌옷 수집 경진대회를 통해 자원 재활용 등 녹색생활을 실천하고 깨끗한 환경 조성을 통해 추석 명절 고향을 방문하는 귀향객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고향을 방문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정점숙 면장은 “버려진 자원을 수집해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보전하고 추석 명절을 맞아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수고해 주시는 새마을 남여지도자분들께 감사하다”며 “아름답고 살기 좋은 상주면 만들기에 다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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