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21일 추석을 맞아 지역 특화사업 중 하나인 “온정 나누기”사업으로 취약계층 60가구에 송편 나눔을 진행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과 이장들은 넉넉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직접 가정을 찾아 송편을 전달했다, 또한, 명절 기간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상 어려움을 듣는 등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송편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이 되면 마음이 가끔 쓸쓸했는데, 이렇게 찾아와 정성 어린 송편과 따뜻한 말을 전해줘 큰 위안이 된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남용우·고광현 공동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온기가 넘치는 남면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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