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자산동 새마을 남녀협의회는 지난 9월 20일 회원들과 함께 주요 도로변 가시권 내 풀베기 및 제초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무성하게 자란 풀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를 해소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공동체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원팀 클린업 릴레이’형식으로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이날 회원들은 구역별로 역할을 나누어 도로변 인도와 제방의 잡풀을 말끔히 제거하고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심재수 회장은 “휴일임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내 일처럼 나서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통행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새마을부녀회 현정숙 회장 또한 “앞으로도 ‘원팀 클린업 릴레이’의 취지를 살려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 사회를 만드는 데 늘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새마을 남녀협의회는 이번 제초 작업을 시작으로 주민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는 환경정비 릴레이를 지속해서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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