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동해시 충북횟집에서 9월 22일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정성스레 끓인 전복죽 20인분을 망상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전복죽은 망상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을 통해 관내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구 등에 전달되며 따뜻한 위로와 함께 안부를 살피는 데 쓰였다.
권영순 대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나마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온정을 나누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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