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화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추석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52가구에 추석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화남면 행복금고’모금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찾아오는 가족 없이 홀로 명절을 보내는 가정을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묻고 온정을 나눴다.
이를 통해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
김성철 화남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나눔에 동참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과 ‘행복금고’ 성금 모금에 마음을 모아주신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소외계층을 촘촘히 보듬는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더불어 사는 화남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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