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밀양시 산외면은 22일 새마을지도자회와 함께 산외면 남기리 일원에서 추석맞이 ‘우리동네 새단장’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주민과 방문객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 주변 환경을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새마을지도자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회원들은 마을 안길과 도로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추석을 앞두고 마을 곳곳을 살피며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힘썼다.
손정식 새마을지도자 산외면협의회장과 정인실 새마을지도자 산외면부녀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마을 곳곳을 정비하며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을 가꾸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주현정 산외면장은 “추석을 앞두고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지도자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사회단체가 함께 생활 주변 환경을 살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외면은 주민과 사회단체가 함께 생활 주변 환경 취약지역을 정비하는 ‘우리동네 새단장’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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