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밀양시 부북면은 2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경로당 17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경로당 이용과 일상생활에서 겪는 불편 사항 및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며 경로당 이용에 불편한 점과 생활 속 건의 사항을 세심하게 들었다.
또한 독감 예방접종을 비롯한 환절기 건강관리 유의 사항을 안내하고 명절을 앞둔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당부했다.
박영훈 부북면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직접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경로당을 비롯한 생활 현장을 찾아 어르신들의 불편 사항을 살피고 필요한 부분을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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