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문경시는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지역의 일상과 안전을 지키는 현장소방대원 및 군장병, 환경공무직 등 현장근무자를 찾아 노고를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한다.
21일에는 문경소방서를 방문해 각종 재난과 사고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고 있는 소방대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격려품을 전달했다.
이어 23일에는 환경자원순환센터와 육군 제123보병여단 2대대를 방문해 명절에도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애쓰고 있는 환경공무직 근로자들과 예기치 못한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는 군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문경시는 매년 설과 추석을 맞아 군 장병과 소방대원 및 환경자원순환센터를 위문 방문해 감사의 뜻을 전하는 등 현장 근무자에 대한 지속적인 격려에 힘쓰고 있다.
김학홍 문경시장은 “추석 명절에도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일상을 위해 현장을 지키고 계신 현장근로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헌신이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더 나은 문경, 힘찬 문경’의 든든한 원동력”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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