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총연맹 김천시지회 대항면 위원회, 관내 환경정화 활동 실시

추석명절 귀향객 및 관광객 맞이 깨끗한 대항면 만들기 노력

김성재 기자
2026-09-22 15:04:39




자유총연맹 김천시지회 대항면 위원회, 관내 환경정화 활동 실시 (김천시 제공)



[knews25] 한국자유총연맹 김천시지회 대항면위원회는 지난 9월 21일에 대항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맞이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관내 환경정화를 실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10월 15일에 개최되는 김천시민체육대회 참가 계획과 11월 추진 예정인 안보 견학에 관한 토의를 진행했다.

회의 후에는 회의에 참석했던 위원들 모두 한마음으로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백운천 및 주례리 일원의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며 대항면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대항면의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해 힘을 모았다.

김삼현 위원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깨끗한 마을 환경을 만들고자 함께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대항면 발전을 위해 앞장서서 봉사하는 단체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외선 여성회장은 “회원 여러분과 함께 봉사활동에 나설 수 있어 뜻깊었으며 앞으로도 꾸준한 환경정화 활동으로 마을 환경을 가꾸어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대항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허범선 대항면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을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정돈된 대항면의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해 준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대항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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