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의령군의회는 추석을 맞아 지역 내 복지시설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위문활동을 펼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윤병열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22일 ‘의령복지마을’과 ‘사랑의 집’을 찾아 위문금을 전달하고 시설 이용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편안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이어 시설 운영에 따른 어려움과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돌봄과 복지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는 종사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의령군의회는 복지시설 방문과 함께 관내 각 읍·면의 취약계층을 위한 위문품 138개도 마련해 전달했다.
이번 위문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에 나눔의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병열 의장은 “명절일수록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한 번 더 돌아보는 마음이 중요하다”며 “군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의회도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의령군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복지 현장을 지속적으로 살피며 군민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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