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봉산동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쾌적한 지역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1일 민·관 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에는 봉산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등 자생단체 회원과 공무원 6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봉산동 우물시장길 골목과 삼광택지 상가 일원, 동부순환로 주변 등에서 방치 쓰레기와 불법투기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특히 추석 연휴를 앞두고 주민과 귀성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주요 생활권과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정비를 실시했으며 이날 수거한 쓰레기는 약 3t에 달했다.
김태석 봉산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깨끗한 지역환경을 조성하는 데 함께해 주신 자생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어 나가고 살기 좋은 봉산동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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