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북방면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위원 5명은 9월 22일 북방면에 거주하는 이웃들 8가구에 ‘한가위 꾸러미’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지난 8월 협의체 특화사업인 ‘한가위 꾸러미 지원사업’은 어르신들이 선호하면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건강식을 위주로 물품을 선정하자고 논의해 심의한 바 있으며 갈비탕, 곰탕 등 고급 탕 종류와 영양죽으로 다양하게 식품을 골라서 꾸러미를 만들었다.
총 150개의 꾸러미 중 34개의 꾸러미를 각 가정에 협의체 위원들과 담당 공무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했으며 가정에 전달하면서 명절을 잘 쇠기를 기원하기도 하고 생활에 어려운 점이나 문의 사항이 있는지도 세심히 살피는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의 역할도 했다.
김영규 민간위원장은 “한가위를 맞아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이웃들을 위해 자그마한 손길이라도 보태고 싶었다.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맛있게 음식을 드시기 바라며 한가위에 이웃과 더불어 사는 공동체의 모습을 이어 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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