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개진면 인안2리에 위치한 대가야푸드는 9월 23일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아 송편 13박스를 개진면에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대가야푸드는 ‘행복 나눔 가게’로 활동하며 꾸준히 지역주민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 설에는 떡국떡 200개를 기탁하고 추석에는 송편을 기탁해 지역 기업 나눔 실천의 귀감이 되고 있다.
조용필 대표는 “한가위의 한이 넉넉하다는 뜻으로 알고 있다. 작은 나눔이지만 추석을 맞아 지역의 어르신들이 넉넉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유원호 개진면장은 “설과 추석마다 지역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대가야푸드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한 송편은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 더불어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저소득층이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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