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과 안동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는 9. 22. 추석을 맞아 명절을 홀로 보내거나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어르신 및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한가위, 정을 나누다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 소외감을 덜어드리며 이웃과 함께하는 명절의 의미를 전하고자 했다.
특히 온라인 플랫폼 카카오같이가치를 통해 마음을 모아준 시민들의 참여가 이번 나눔에 의미를 더했다.
또한 국민연금공단 안동지사, 남부지방산림청,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 LH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한국전력공사 경북본부의 후원금품을 통해 송편, 양념갈비, 사과·배 세트, 김 세트 등 풍성한 명절 물품을 마련할 수 있었다.
이번 행사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동지사, 국민연금공단 안동지사, 남부지방산림청, 한국철도공사, LH 한국토지주택공사 경북북부권주거복지지사,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북부지사, 현대자동차 안동지점, 한전 KPS 안동사업소, 한국부동산원 안동지사, KT G 안동지사, 한국전력공사 경북본부 등 지역 내 13개 공공기관 및 기업에서 47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명절 물품을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지역사회와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손성문 관장은 “2026년 추석을 맞아 ‘한가위, 정을 나누다’를 통해 저소득 어르신 및 위기가정과 따뜻한 나눔을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사람을 품고 마을을 잇는 복지관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이웃의 곁을 살피고 나눔과 관심이 일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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