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밀양시 무안면은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지역 내 주요 도로변과 마을 주변에 가을꽃을 심으며 환경정비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참여해 홍제사 앞 화단을 비롯한 지역 내 18개소에 마리골드 7000본을 식재했다.
회원들은 꽃을 심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추석을 앞두고 무안면을 찾는 주민과 방문객을 맞이할 준비를 했다.
정수홍 무안면장은 “추석을 앞두고 주민과 방문객들을 위해 꽃 식재와 환경정비로 쾌적한 환경 조성에 함께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생활 주변 환경을 꾸준히 살피고 정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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