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윤 창원특례시장, 복지부터 경제까지 ‘민생 직진 24시’

복지시설부터 지역상권까지 ‘꼼꼼’하게 소통하며 민생현장 살펴

김성재 기자
2026-09-23 14:58:09




강기윤 창원특례시장, 복지부터 경제까지 ‘민생 직진 24시’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민족의 큰 명절인 한가위를 앞둔 23일 창원·진해에 소재한 장애인·노인 복지시설과 전통시장을 방문하며 취약계층부터 시설 종사자, 그리고 민생경제까지 살피는 ‘꼼꼼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

가장 먼저, 장애인 복지시설인 ‘풀잎마을’과 노인복지시설인 ‘진해서부노인종합복지관’을 차례로 방문해 이용자들의 안부를 묻고 따뜻한 한가위를 위한 온정물품을 전달했다.

또, 이용자들의 일상생활부터 종사자들의 근무 여건까지 꼼꼼히 살피고 불편사항을 점검하는 한편 연휴에도 묵묵히 업무에 임하는 종사자들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곧바로 상권을 살피러 나선 강 시장은 ‘진해중앙시장’과 ‘가음정시장’두 곳을 찾아 시장을 찾은 시민들, 상인들과 함께 현장 소통을 이어갔다.

직접 성수품을 구입하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도 반갑게 인사하며 전통시장 이용을 적극 독려하는 등 지역 소비 촉진에도 앞장섰다.

앞서 강 시장은 지난 21일 복지시설, 전통시장, 군부대 등을 찾는 민생·복지현장 소통 행보를 보였다.

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취약계층부터 소상공인까지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늘 시민 곁에서 세심히 현장을 살피겠다”며 “'모든 변화의 시작은 시민의 목소리에 있고 그 해답은 항상 민생의 현장에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작은 건의에도 귀 기울이고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호흡하고 소통하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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