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함안군 가야읍은 지난 22일 가야읍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추석을 맞아 백미 10kg 22포, 라면 120상자, 김치 45상자를 가야읍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김치는 회원들이 직접 수확한 농산물을 정성껏 손질하고 버무려 마련했다.
회원들은 지역 내 저소득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기탁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기탁된 물품은 지역 내 저소득층에 전달돼 풍성하고 따뜻한 추석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될 예정이다.
가야읍 새마을협의회장과 부녀회장은 “추석을 맞아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물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환영 가야읍장은 “추석을 앞두고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이 직접 수확하고 담근 김치와 정성껏 준비한 물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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