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뉴스25] 김성재 기자 = 한국농어촌공사 경산·청도지사(지사장 안병연)는 지난 22일(화) 경산 지역 주요 공공기관들과 함께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대규모 환경정화 활동인 ‘청·만·사 이음 지역상생 및 플로깅 캠페인’행사를 개최했다.
‘청·만·사 이음’은 청렴을 잇고, 만족을 잇고, 사회적 가치를 잇는 공공기관 합동 프로젝트로, 지역사회 신뢰도 제고와 공공가치 실현을 위해 한국농어촌공사 경산·청도지사를 비롯해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경산지사, 근로복지공단이 공동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각 기관 임직원들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활기가 넘치는 전통시장 안팎을 구석구석 거닐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Plogging) 활동을 펼쳤다. 이를 통해 전통시장을 찾은 방문객들과 상인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는 동시에 명절 분위기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안병연 경산·청도지사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여러 공공기관이 뜻을 모아 지역 경제를 살리고 환경까지 지키는 의미 있는 자리를 갖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인들과 굳건히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여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저작권자 © knews25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