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주낙영 경주시장은 추석 연휴 첫날인 24일 시민 안전과 생활 편의를 책임지는 현업기관과 근무 현장을 찾아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일정에는 김석기 국회의원과 임활 경주시의회 의장도 함께했다.
주 시장은 시청 종합상황실을 시작으로 육군 제7516부대 1대대, 경주소방서 환경공무관 대기실, 경주경찰서 개인택시 모범운전자회, 시외버스터미널을 차례로 찾아 연휴 기간 근무 상황을 살피고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현장에서는 명절에도 시민의 안전과 일상을 지키는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재난·사고 대응과 환경관리, 귀성객 수송 등 분야별 연휴 대책을 점검했다.
특히 비상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근무체계 유지와 안전하고 친절한 교통서비스 제공에 각별한 협조를 당부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명절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시민의 일상과 안전을 지켜주시는 모든 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경주시도 연휴 기간 종합안정대책을 빈틈없이 추진해 시민과 귀성객 모두가 편안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추석 명절 종합안정대책을 가동하고 11개 반 135명의 근무 인력을 투입해 연휴 기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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