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은 도내 18개 시군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종사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2026년 2차 소진예방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사회서비스 종사자의 업무 스트레스 해소와 재충전을 지원하기 위해 ‘별빛·산사 힐링’과 ‘산림치유 및 체험활동’을 주제로 권역별 지역 특색을 살려 운영한다.
특히 강원관광재단의 ‘다섯발자국 사업’과 연계해 폐광지역 및 인구 감소 지역을 우선 사업지로 선정하고 권역별 지역 특색을 살려 진행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횡성·평창 지역의 체험활동 및 숲 치유 △홍천·횡성 지역의 힐링 및 체험활동 △영월 지역의 별빛·산사 힐링 등이다.
도 사회서비스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사회서비스 종사자의 소진을 예방하는 한편 상대적으로 교육·문화·체험 프로그램 접근성이 낮은 군 단위 및 취약지역 종사자의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도 사회서비스원은 지난 2022년부터 약 700명의 종사자를 대상으로 소진예방 교육을 지원해 왔다.
유만희 도 사회서비스원장은 “사회서비스 종사자의 소진을 예방하고 재충전을 지원하는 한편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본 교육은 9월 22일부터 9월 30일까지 온라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도 사회서비스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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