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경주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솔찬누리화랑’은 9월 28일부터 10월 23일까지 2027년도 참가자 14명을 모집한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지역 중학생을 대상으로 학습과 체험활동, 생활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현재 정원 40명 규모로 운영되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국어·영어·수학 등 학습지원 △악기·체육·창의과학·미술 등 체험·역량강화 활동 △급식·상담·귀가차량 등 생활지원 △보호자교육·운동회·캠프 등 특별지원으로 구성된다.
모집 대상은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예비 중학교 1학년 10명과 예비 중학교 2학년 4명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교재비는 별도 부담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전화상담 후 경주시청소년수련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 확인 등 절차를 거쳐 최종 등록된 청소년은 2027년 1월부터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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