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여성민방위기동대 박선화 대장, 제51주년 민방위대 창설기념행사서 국무총리 표창 수상

김성재 기자
2026-09-29 09:16:00




사천시 여성민방위기동대 박선화 대장, 제51주년 민방위대 창설기념행사서 국무총리 표창 수상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 여성민방위기동대 박선화 대장이 지난 22일 열린 ‘제51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행사’에서 민방위활동 진흥 유공자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민방위 업무 발전과 민방위 활동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를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박선화 대장은 사천시 여성민방위기동대장으로서 맡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며 지역의 민방위 역량 강화와 시민 안전을 위해 꾸준히 활동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민방위 실기경진대회 개최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민방위 시설 및 장비 점검에 적극 참여하는 등 각종 민방위 활동에 앞장서며 지역사회의 안전의식 제고와 민방위 업무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박선화 대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의 안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온 민방위 대원들의 헌신과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대원들과 함께 재난·재해 예방과 시민 안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도시 사천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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