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삼동면 물건마을에 조성된 1만2천㎡의 메밀밭이 하얀 물결로 뒤덮이기 시작하면서 가을철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메밀은 9월 말부터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해 맥주축제 기간에 절정을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
푸른 줄기 끝에 소금처럼 흐드러지게 피어난 메밀꽃을 바라보며 즐기는 맥주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권성도 삼동면장은 “눈처럼 하얀 메밀밭에서 꽃을 감상하고 사진도 찍으면서 성큼 다가온 가을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knews25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