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2026 코리아오픈 문경피클볼대회’ 가 오는 10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문경 영강체육공원 테니스장에서 개최된다.
(사)대한피클볼협회가 주최하고 (사)대한피클볼협회와 문경시피클볼협회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피클볼 선수와 동호인 등 500여명이 참가하며 경기는 단식과 복식, 일반부와 오픈부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이다.
피클볼은 테니스와 배드민턴, 탁구의 요소가 결합된 라켓 스포츠로 비교적 쉽게 배우고 즐길 수 있어 최근 생활체육 현장에서 빠르게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장점으로 다양한 연령층에서 인기를 얻으며 새로운 생활체육 종목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대회는 피클볼 경기의 활성화와 동호인 저변 확대는 물론, 대회 기간 참가 선수와 가족, 관계자 등 많은 방문객이 문경을 찾으면서 지역의 음식점과 숙박시설, 관광지 등을 이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학홍 문경시장은 “2026 코리아오픈 문경피클볼대회 개최를 위해 문경을 찾아주신 전국의 피클볼 선수와 동호인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대회기간동안 문경새재, 돌리네습지 등 문경의 아름다운 자연과 관광자원을 함께 즐기시면서 문경에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knews25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