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함양군 백전면 지리산백운농장 강병구 대표가 29일 백전면사무소를 방문해 직접 재배한 고구마 100kg을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강병구 대표는 평소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 6년간 유정란을 지속적으로 전달해 왔으며 올해는 직접 재배한 고구마를 기부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강병구 대표는 “농장에서 정성껏 키운 농산물을 이웃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많은 양은 아니지만 어려운 분들에게 작은 힘과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백전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신 강병구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고구마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된 고구마는 백전면 내 취약계층과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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