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창녕군은 9월 29일 NH농협 창녕군지부 및 관내 농축협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연계’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회적 고립 위험 가구의 조기 발굴과 신속한 복지서비스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NH농협 창녕군지부와 창녕농협, 남지농협, 우포농협, 이방농협, 창녕남부농협, 창녕축협 등 관내 농축협 대표들이 참석해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협약에 따라 군은 위기가구 접수 및 상담, 공적·민간 복지자원 연계, 사후관리 등을 추진하며 NH농협 창녕군지부와 관내 농축협은 복지 위기 가구 발굴 및 신고와 홍보 등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성낙인 군수는 “앞으로도 농축협 등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 없는 창녕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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