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김천시는 2026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을 9월 30일부터 10월 29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이의신청 대상은 올해 1월 1일부터 5월 31일 사이에 토지의 분할·합병 및 건물의 신·증축 등 사유가 발생한 단독주택 총 359호이다.
2026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은 시청 세정과 또는 주택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부동산공시가격알미리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의신청을 하려는 주택 소유자와 그 밖의 이해관계인은 이의신청서에 증빙자료를 첨부해 열람장소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이의신청은 한국부동산원의 재검증과 김천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하며 오는 11월 20일 최종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knews25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