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9월 30일 성주군 성주읍 예산2리 성주향교 대성전에서 예산2리·백전2리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참한별 이동복지관’ 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성주읍 예산2리·백전1리 경로당에서는 지난 7월부터 2개월간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 위탁 사업인 참한별 온동네 스무바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다양한 여가 및 문화서비스를 제공했고 그 마지막 행사로 ‘참한별 이동복지관’을 개최해 두 마을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됐다.
행사장에는 마을 주민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 액자를 비롯해 여가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만든 작품들이 전시돼 눈길을 끌었으며 수지뜸, 네일아트, 차봉사 등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부스가 운영됐다.
또한 두 마을에서 이웃마을 어르신 한 분씩에게 실버카를 전달하며 이웃간 따뜻한 정을 나누고 서로를 배려하며 두마을의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이와 함께 주민 모두가 신나게 즐길수 있는 레크레이션과 초대가수 공연, 악기 연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전화식 성주군수는“예산2리와 백전1리 마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모습을 보니 기쁘다, 앞으로도 주민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문화·복지 서비스를 누리고 행복하고 즐거운 성주군을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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