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강릉시는 2026년산 공공비축미 산물벼를 오는 11월 30일까지 강릉농협과 사천농협을 통해 매입한다.
올해 공공비축미 매입 품종은 해들, 알찬미 2개 품종으로 산물벼의 현재 배정 물량은 약 633톤이며 향후 매입 여건 등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산물벼는 산지 유통시설을 통해 매입한다.
매입 대금은 수매 직후 중간 정산금으로 40kg당 6만원을 농가에 지급하고 최종 정산금은 매입 가격 확정 후 오는 12월 31일까지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공공비축미 매입 대상 농가 중 표본으로 선정된 농가 등을 대상으로 품종검정을 실시한다.
매입 대상 품종이 아닌 품종을 출하한 농가는 향후 5년간 공공비축미 매입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석현 농정과장은 “2026년산 공공비축미 산물벼 매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농협 등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나가겠다”며 “출하 농가에서도 매입 품종인 해들과 알찬미를 반드시 확인해 출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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