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과 재충전의 도시 강릉, 치유관광으로 오감을 깨우다

숲속 힐링요가·싱잉볼 명상부터 웰니스 체험까지, 「강릉 웰니스 데이」 개최

김성재 기자
2026-10-02 07:10:57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오는 10월 3일 오후 2시부터 5시 30분까지 강릉 허균·허난설헌 생가 일원에서 웰니스 관광 홍보 행사 ‘강릉 웰니스 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6 강릉형 웰니스관광 운영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웰니스 관광사업체와 협력해 추진된다.

강릉이 가진 풍부한 자연·문화·체험 자원을 활용해 웰니스 관광을 활성화하고 ‘힐링과 재충전의 도시 강릉’의 이미지를 대내외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자연 속에서 심신의 안정을 찾을 수 있는 숲속 힐링요가와 싱잉볼 명상이 진행된다.

또한 행사장 방문객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4가지 테마의 현장 체험 부스를 운영해 강릉만의 특색있는 웰니스 콘텐츠를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한잔의 여유 △마음채움 △오롯이 집중 △오감만족 배광식 관광정책과장은 “이번 강릉 웰니스 데이는 강릉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 체험 자원을 오감으로 즐기며 일상 속 쉼을 찾을 수 있도록 준비한 행사”며 “앞으로도 ‘오감으로 치유되는 도시 강릉’을 조성하기 위해 웰니스 관광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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