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영천시는 지난달 29일 ‘치매극복 실종예방 프로젝트’행사장에서 방문의료지원사업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시는 통합돌봄 대상자가 다수 참여하는 치매극복 행사라는 점에 주목해 홍보부스를 설치했으며 이번 부스 운영은 통합돌봄 및 방문의료지원 사업의 인지도를 높이고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을 찾은 65세 이상 지역 주민들에게 사업의 구체적인 내용과 신청 절차를 상세히 안내했으며 홍보를 통해 의료기관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이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적기에 이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데 주력했다.
박선희 보건소장은 “통합돌봄사업을 통해 치매 검진, 방문의료지원사업 등 다양한 보건소 의료분야사업의 연계가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도 홍보부스를 공동축제, 보현산별빛축제 등 다양한 장소에 설치해 사업을 알릴 계획이며 이를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통합돌봄 사업을 접하고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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