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포항시는 지난 1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제10대 포항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신임 회장에 김미량 회장을 위촉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 위촉은 포항지속협 운영위원회와 임시총회를 거친 위원들의 추천으로 결정됐으며 임기는 2년이다.
김미량 신임회장은 현재경상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 포항지회장으로 활동하며 여성기업인의 역량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써왔으며 효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과 열린학교 봉사회장을 역임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민 복지 향상과 소외계층 지원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박용선 포항시장은 “폭넓은 지역사회 활동 경험과 네트워크를 갖춘 김미량 회장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포항지속협이 시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이자, 지속가능한 포항을 만들어가는 민·관 협력의 구심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지속협은 지속가능한 포항 건설을 목적으로 환경·경제분과, 사회·교육분과와 20개 읍면동 지역위원회 등 600여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환경보전, 경제발전, 사회통합 등 포항형 지속가능발전 특성을 반영한 12개 목표를 수립해 이행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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