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부항면 체육회는 1일 오는 10월 15일 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리는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를 앞두고 부항면 대표 선수단의 선전과 안전을 기원하는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차춘화 체육회장과 이상무 부항면장을 비롯해 지역 기관·단체장, 체육회 임원, 참가 선수 등 50여명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대회를 향한 결의를 다졌다.
차춘화 체육회장은 “올해 시민체전은 성적보다 면민 모두가 웃으며 화합하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 선수들이 부담 없이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체육회가 끝까지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이상무 부항면장은 “이번 대회가 면민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모두 다치지 않고 최선을 다해 부항면의 단결된 힘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선수단을 대표해 나선 한 참가 선수는 “면민 여러분의 응원이 큰 힘이 된다”며 “그동안 흘린 땀만큼 후회 없이 뛰고 부상 없이 끝까지 즐기며 부항면의 이름을 빛내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부항면 체육회는 선수단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대회에 나설 수 있도록 준비 전반을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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