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그룹 플레어 유 가 콘셉트 필름을 공개하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일 공식 SNS 를 통해 플레어 유 미니 2집 ‘LOVEHOOD’의 첫 번째 콘셉트 필름을 공개했다.
강우진의 내레이션으로 시작되는 콘셉트 필름 영상에는 사랑이라는 특별한 감정을 처음 배워가는 플레어 유의 이야기가 담겼다.
맑은 날씨 속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플레어 유에게 어느 순간 예고 없이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갑작스럽게 내리는 비처럼, 플레어 유의 마음에도 어느새 낯선 감정이 몽글몽글 피어난다.
맑은 날 찾아온 비와 함께 시작된 두 사람의 특별한 이야기가 앞으로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지난 5월 데뷔해 풋풋한 청춘들의 이야기를 전해온 플레어 유가 약 5개월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신보 ‘LOVEHOOD’는 사랑이라는 새로운 감정을 처음 마주한 소년의 시간을 담은 앨범으로 여우비처럼 예상치 못한 순간 찾아온 사랑을 깨닫고 성장해 가는 과정을 그린다.
플레어 유는 이번 앨범을 통해 한층 깊어진 청춘들의 감정을 플레어 유만의 색깔로 이야기한다.
플레어 유의 미니 2집 ‘LOVEHOOD’는 오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신보에는 타이틀곡 ‘너의 계절이 찾아와’를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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