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상주면행정복지센터는 2일 상주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10월 기관·단체장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의 주요 현안과 행정사항을 공유하며 기관·단체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바래길 플로깅 돗자리 영화관 △제1회 상주면체육회장배 파크골프대회 △2026년 도로교통량 조사 실시 △제14회 독일마을 맥주축제 △2027년 기준중위소득 및 기초생활보장 선정기준 변경 △비정상거처 거주자 이사비 지원사업 △산불방지 및 예방 활동 △10월 중 주요 행사 일정 △읍·면 체육대회 개최 일정 등을 안내하고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홍보와 협조를 당부했다.
특히 상주면 주민자치회에서 주최하는 ‘2026년 상주면 바래길 플로깅 돗자리 영화관’행사를 소개하고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홍보와 참여 협조를 요청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과 관광객 등이 함께 바래길을 걸으며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고 이후 은모래비치에서 야외 영화를 즐기는 행사로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마련된다.
정점숙 상주면장은 “지역의 다양한 현안과 행사 정보를 기관·단체가 함께 공유하고 협력하는 것이 지역사회 발전의 밑거름”이라며 “앞으로도 기관·단체 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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