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10월 3일 ~ 10월 5일 10월 9일 ~ 10월 11일 6일간 다산 은행나무숲에서 ‘2026년 다끼예 가볼래’ 전시회를 진행한다.
서예 및 캘리그라피 작품 등 지역면민들이 오랜 시간 공들인 작품들이 전시되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지역 예술의 우수성을 알리는 기회가 됐다.
이번 전시회는 만개한 코스모스 군락과 예술적 감성을 접목한 전시회로 자연의 아름다움과 시각 예술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문화 행사를 선사하며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윤종백 다산면장은 “다산면의 문화예술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 이번 전시회가 주민 여러분의 참여와 성원 덕분에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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