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합천군은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진행된 ‘2026 수려한합천 중학교 1학년 축구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경상남도축구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남도축구협회, 합천군체육회, 합천군축구협회가 공동주관한 이번 대회는 중등 저학년 축구의 활성화 및 선수의 기량 향상을 위해 기획됐으며 전국 중등 축구팀 32개팀, 850여명이 참가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순위 경쟁보다는 모든 선수가 경기에 참여하고 축구를 즐기는 데 의미를 두고 운영됐으며 골대 맞추기 챌린지, 발볼링 이벤트 등을 진행해 선수들에게 경기 외에도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대회가 선수들이 한 단계 배움의 장이 되었길 바란다”며 “잘 성장해 향후 한국축구를 이끌어갈 유망주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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