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포항시는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부서별 공유재산 및 관련 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공유재산 관리·활용 업무의 전문성과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찾아가는 공유재산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사이동 등으로 공유재산 담당자가 변경되는 경우에도 관련 법령과 업무 처리절차를 정확히 숙지할 수 있도록 하고 대부·사용허가·변상금 부과 등 주요 업무에 대한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담당자의 실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김백헌 전문위원을 초빙해 △공유재산 관리체계 및 재산관리관의 역할과 실무 △대부·사용허가 및 무단점유에 따른 변상금 부과 등 사례 중심 실무 △공유재산 관리계획 등 관련 법령의 이해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대부·사용허가와 무단점유에 따른 변상금 부과, 공유재산 관리계획 등 실제 업무에서 담당자들이 자주 접하는 주요 업무와 관련 법령 및 처리절차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해 업무담당자의 실무 대응력과 법령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포항시 관계자는 “공유재산 업무가 다양화·복잡화되고 있는 만큼 담당자들의 정확한 법령 이해와 실무역량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업무연찬을 통해 공유재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대부료·변상금 등 세입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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