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사천시는 ‘2026 공동주택 법정교육’을 10월 15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사천시청 행정동 지하1층 민방위교육장에서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공동주택관리법 제32조 및 같은 시행규칙 제12조에 따라 시 관내 70개소 공동주택단지의 경비책임자 및 시설물 안전관리 책임자 140명을 대상으로 주요 범죄 및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위기 상황에 사전에 대비하고자 진행하는 법정교육이다.
교육은 LH 산하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위탁교육방식으로 진행된다.
오후 2시에는 LH 공공주택설비처 소방사업팀 고병용 팀장의 ‘공동주택 소방에 관한 안전교육’, 이어서 오후 4시에는 한국경비지도사협회 이상철 자문위원의 ‘공동주택 방범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사천시 관계자는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시민들의 수가 날로 증가하고 있어 관리업무에 대한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공동주택관리업무 종사자들의 공동주택 사고 예방 활동과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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