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고성교육재단은 지난 6일 고성군청 중회의실에서 제19회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지난 8월 24일 천경우 이사장의 사임으로 공석이던 이사장에 백찬문 이사가 선임됐으며 허종화 이사가 신임 이사로 선임됐다.
백찬문 이사는 그동안 재단의 상임이사를 맡아 왔으며 이번에 제4대 이사장을 맡게 됐다.
허종화 이사는 응모를 통해 임원추천위원회의 추천을 받아 이사에 선임됐다.
하학열 고성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백찬문 이사장의 취임과 허종화 이사의 선임을 축하드린다”며 “각종 장학사업과 교육지원 사업 등 학생들의 밝은 미래를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백찬문 이사장은 “교육재단 이사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재단이 지역의 학생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미래를 열어주는 든든한 지원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고성교육재단은 2021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우리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과 교육지원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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