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동해시는 오는 18일 오후 1시 동해시청소년센터에서 중·고등학생과 학부모 150명을 대상으로 ‘떠오름 진로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강점을 발견하고 구체적인 진로·진학 방향을 설정하도록 돕는 동시에, 부모와 자녀 간 소통의 해법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에는 분야별 전문가 3명이 참여한다.
박현주 미래인재교육아카데미 소장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진로 설계’를 시작으로 신가인 에듀8 입시컨설팅 대표원장의 ‘강점을 살리는 진학 전략’, 김희정 작가의 ‘마음을 잇는 부모·자녀 대화’ 가 이어진다.
특히 ‘패널에게 물어봐’코너에서는 전문가 3인이 학생과 학부모의 진로·입시·소통 고민에 직접 답하며 실질적인 해결 방향을 제시한다.
참가 신청은 홍보 포스터 QR코드 또는 동해시청소년시설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으며 미마감 시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신영선 경제산업국장은 “이번 토크콘서트가 청소년들에게는 자신의 적성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기회가 되고 학부모들에게는 자녀의 진로 고민을 이해하며 함께 미래를 설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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