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동해시가 지역 내 고용현황을 파악하고 일자리 정책의 기초자료를 마련하기 위해 오는 10월 14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동해시 일자리종합실태조사’를 실시한다.
2019년 첫 조사 이후4년 주기로 진행되는 이번 조사는 관내 종사자 수 5인 이상 사업체 약 1200개소를 대상으로 한다.
조사원이 직접 사업체를 방문해 면접조사를 진행하며 사업체가 직접 작성하는 자기기입식 조사도 병행된다.
조사항목은 사업체 일반현황, 인력수급, 근로환경 등 5개 부문 25개 항목이다.
수집된 자료는 통계법에 따라 철저히 비밀이 보장된다.
조사결과는 오는 12월 잠정 공표를 거쳐, 내년 3월 최종 확정되어 보고서로 발간될 예정이다.
이선우 기획예산담당관은 “이번 조사는 우리 시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수립하는 데 쓰이는 중요한 자료”며 “정확한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사업체 관계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조사 관련 문의는 동해시 통계상황실로 하면 된다.
저작권자 © knews25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